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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더케이가 알려주는 육아꿀팁

지퍼백 어디까지 써봤니?

2019-10-31

마더케이의 핫 아이템 중 하나인 지퍼백, 과연 일회용일까요?

오늘은 육아살림 꿀팁으로 지퍼백 100% 활용하는 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.



보통 처음 출산준비를 할 때 아기 빨래를 마치고 보관용으로 아기 지퍼백을 접하게 됩니다.

선물받은 꼬까옷, 물려받은 형아 옷 등 아기세제로 깨끗하게 빨아 햇볕에 바짝 말리고 나면 기분이 참 설레어요.

그 옷을 곱게 접어 아기 지퍼백에 보관하며 사랑하는 아가가 태어나길 기다리곤 합니다.


 


아기가 태어난 후에는 아가와 외출 시 또는 여행을 할 때 지퍼백은 엄청나게 활용됩니다.

외출 시 젖병과 기저귀를 넣어 외출 하기도 하고 여행할 때 옷을 보관하거나 아기용 짐을 따로 분리해 이동할 때 유용해요!

아이가 크고나면 지퍼백의 활동도는 더 다양해져요.

  • 어린이집에 낮잠이불을 보낼 때,
  • 약봉투를 보낼 때
  • 소풍날 간식을 싸가는 용도로-아이들이 과자봉지를 직접 뜯기 힘들기 때문에 지퍼백에 담아 보내면 선생님들이 편해요!
  • 그리고 양치주머니나 실내화 주머니로 변신하기도 합니다.


이렇게 여러 번 쓰고 나서 많이 꼬질꼬질해진 지퍼백들은 보관해 두었다가 운동화 빠는 날 꺼내요.

지퍼백에 따듯한 물을 붓고 세제 한 스푼 과탄산소다 한 스푼을 넣고 마구 섞어 주세요.

그 다음 운동화를 집어넣고 한 시간 정도 불려줍니다.

그러고 나서 운동화를 솔로 슬슬 문질러 주면 때가 얼마나 잘 빠지게요?

 


이렇게 쓰여진 지퍼백은 마지막으로 음식 쓰레기 봉투로 활용된 뒤 장렬히 전사합니다.


이 정도면 지퍼백, 일회용이라고 할 수 없겠죠??

마더케이 지퍼백은 저탄소 녹색제품으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사실도 알고 계시죠?

~ 이제 지구에게 미안한 마음은 덜어내시고 아이와 편안한 육아 되세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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