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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더케이가 알려주는 육아꿀팁

우리 아이 처음 치아관리

2019-07-16

우리 아이 치아관리, 이가 얼마 나지 않았다거나 아직 이유식을 먹는다는 이유로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쉬운데요, 하지만 이때 관리를 하지 않으면, 추후에 나오게 되는 영구치에도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관리를 해주는 것 중요합니다. 우리 아이 치아 관리법에 대해 알아볼까요?

 

 

신생아~5개월

스스로의 침이 청결제 역할을 해주므로 따로 관리해줄 필요는 없어요. 이유식을 시작했다면 식 후 미지근한 물을 먹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!

 

 

 

생후 6~12개월

젖니가 돋아나기 시작하면 잇몸이 근질근질하여 침을 흘리거나 징징거릴 수 있어요. 이때 끓여서 식힌 물에 적신 가제수건이나 아기 구강티슈를 이용하여 아이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혈액순환과 잇몸 건강에 도움을 주어 유치가 튼튼해지는 데 도움을 줘요. 이가 날 때 너무 아파한다면 치발기를 얼려두었다 물게 하거나 구강티슈를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잇몸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팁이에요!

 

 

 

13개월~23개월 

헹굼물을 스스로 뱉지 못하는 시기이므로 무불소 치약을 쌀알만큼 짜서 이의 앞면과 뒷면을 살살 닦아줘요 이 시기에는 젖병을 확실히 끊고 단 것을 적게 먹여야 유치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어요. 이가 더 나기 시작하고 스스로 헹굼물을 뱉을 수 있다면 저불소 치약을  완두콩만큼 짜서 부모님이 직접 칫솔질을 해줍니다. 매일 하는 양치질이 싫은 습관이 되지 않도록 엄마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!

 

 

 

 


24개월~35개월

유치 20가 모두 자라 어린 치열이 완성돼요. 이 시기에는 혼자 칫솔질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되 자기 전에는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직접 꼼꼼히 마무리를 해주면 충치 예방에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어요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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